BRAND STORY



01. 100년의 흐름, 장맛은 변하지 않습니다. 

증조할머니의 손끝에서 시작된 메주 띄우는 냄새가 4대를 지나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명인고추장'에게 장(醬)이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재료가 아닙니다. 

 한 집안의 명예이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아야 할 약속입니다. 




 02. 기다림을 아는 사람만이 맛볼 수 있는 정성 저희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고추장, 된장, 간장 그리고 아삭한 장아찌까지 '명인고추장'의 모든 제품에는  인위적인 첨가물 대신 '시간'이라는 가장 귀한 재료를 넣었습니다. 

 100년 전 방식 그대로, 느리지만 정직하게 담급니다. 




 03.  왜 '순창 고추장 마을'인가?

 "자연이 허락한 최고의 발효 명당" 순창은 안개가 잦고 습도가 적절하여 발효균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지리적 요충지입니다. 

 명인고추장은 이 천혜의 환경 속에서 전통 옹기만을 고집합니다. 

 숨 쉬는 항아리 속에서 장이 숙성되는 시간, 그 기다림이 '명품 장'을 만듭니다.




 04. "어머니의 무게를 이어받아, 내일의 전통을 만듭니다

어린 시절부터 보아온 할머니와 어머니의 굽은 등과 정직한 땀방울은 가장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전통의 깊은 맛을 지키되, 현대의 식탁에서도 빛날 수 있는 깔끔함과 건강함을 생각합니다. 

"전통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어가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명인고추장의 이름을 걸고 가장 깨끗하고 깊은 장맛을 약속드립니다. 




현재 4대 박현순 기능인은 5대 전수자인 아들 김태영과 며느리 문진희와 함께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인정한 순창 전통고추장 제조 전수자로서 국내 방송사 뿐만이 아니라,

NHK, CCTV, CNN, DISCOVERY 등 해외 매체에도 출연하여 그 맛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는 전통 장류의 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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